디앤디 플랫폼 리츠, 고금리 감수한 ‘자산 리밸런싱’
약 800억원 규모의 대출 구조를 바꾸면서 이자 비용이 늘어나게 된 디앤디플랫폼리츠의 최근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도 핵심 건물인 ‘세미콜론 문래’를 팔 때까지 자금 운용의 위험을 미리 줄이기 위해 높은 이자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 대출 구조 변경 내용 최근 KB증권을 통해 780억원 규모의 사모사채를 발행했으며, 이 돈으로 기존에 한국투자증권에서 발행했던 단기채권을 갚았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