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미국 FANCO와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협약…”원자력 협력망 확대”

이란전쟁 틈타 26조 짬짜미…‘유가담합’ 4개 정유사 임직원 무더기 재판행

현대건설이 글로벌 원전 기업들의 연이은 협력 요청을 받으며 차세대 원자로 협력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000720) 은 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인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ANCO)와 ‘EAGL-1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영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 전무와 마이크 라인보스 FANCO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FANCO가 추진 중인 ‘납-비스무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