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일본 발행 외화 채권 360억엔…5년 만기 최초 추가
한국투자증권이 최근 360억엔 규모의 엔화 표시 외화채권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회사측이 밝혔다. 이번 발행을 통해 해외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을 더욱 다양하게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최근 3일과 13일에 걸쳐 진행된 발행 과정에서는 531억엔의 유효 주문이 쏟아져 들어왔으며, 발행 금액은 파란색 강조: 2년물 170억엔, 3년물 93억엔, 5년물 97억엔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