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드디어 회사채 투자 진출
[채권시장 메가 플레이어 등장] 반도체 한파를 거친 뒤 거대한 현금을 보유한 SK하이닉스가 회사채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과거 증권채 위주로 자금을 굴렸다면, 이제는 민간 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까지 본격적으로 투자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흐름입니다. 메모리반도체 호황 덕분에 마련된 막대한 현금을 어디에 쓸지 고민하던 차에, 투자처를 다변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 첫 회사채 투자, 2500억 규모 올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