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에서 피어난 청년 예술의 새 터전 영주 소백산예술촌, 폐교를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다
폐교가 다시 열린 공간으로 바뀝니다. 영주의 소백산예술촌은 문화예술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창작할 수 있는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청년과 지역을 잇는 특별한 프로젝트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소백산예술촌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전국 61개 마을 가운데 하나로, 청년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 정부 지원 사업입니다. 이산면 폐교에서 시작된 변화 사업의 중심지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