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참패에 감독까지 경질…일본전 앞두고 “선수들 SNS 금지” 초강수 꺼낸 튀니지
대회 한복판에서 단행된 이례적 결정 월드컵 첫 경기에서 1대5 참패를 당한 튀니지 대표팀이 극약처방에 나섰다. 대회가 진행되는 와중에 지휘자를 교체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으며, 이와 함께 선수들의 소셜미디어 활동까지 전면 통제하는 강경책을 펼쳤다. 다음 상대는 아시아의 강호 일본이다. 경기는 현지시간 오후 1시 몬테레이 경기장에서 열린다. 스웨덴과의 개막전 대패 이후 팀 분위기는 최악으로 치달았고, 축구협회는 즉각 사령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