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파워와 손잡은 HD현대, 빌 게이츠 방한 앞둔 정기선의 소형모듈원전 사업 본격 추진

테라파워와 손잡은 HD현대, 빌 게이츠 방한 앞둔 정기선의 소형모듈원전 사업 본격 추진 ...美 창업자 방문과 맞물린 SMR 협력 확대 행보

HD현대, 빌 게이츠 방한 앞두고 SMR 사업 속도 ● 핵심 포인트   – 소형모듈원전(SMR) 시장에서 HD현대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 게이츠 이사장 방문을 앞두고 한국 기업들과 협력 논의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기자재 제작부터 추진선 개발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 빌 게이츠 이사장 방한 배경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이사장이 한국을 방문해 한성숙 국무총리와 면담할 예정이며, … 더 읽기

“겨우 석달, 터만 닦았겠지 했더니”…사막 복판 우뚝 솟은 원전의 정체

“겨우 석달, 터만 닦았겠지 했더니”…사막 복판 우뚝 솟은 원전의 정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원전 르네상스’ 구상에서 핵심으로 꼽히는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국내 SK가 투자한 미국 첨단 SMR 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첫 상업용 첨단 원전 건설에 착수한 것이다. 일명 ‘나트륨 프로젝트’로 불리는 이번 사업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10년 만에 승인한 신규 상업용 원전이며 SMR 같은 첨단 원전 건설 허가 사례로는 미국 최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찾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