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불고있는 용기있는 미투 운동

국제

  태국 사회에 불어온 변화의 바람 태국에서 오랜 침묵을 깨는 용기 있는 고백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유명 기업가 집안의 젊은 환경활동가가 자신의 아픈 과거를 세상에 드러내면서 시작된 일입니다. 29세의 환경운동가는 온라인 동영상을 통해 어린 시절 친형으로부터 받은 고통스러운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9살부터 13살까지 여름마다 반복된 끔찍한 일이었지만, 가족들은 이를 알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