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20년 묵은 카드빚 끝까지 쫓는 게 과연 옳으냐?
이재명 대통령은 오래된 카드빚을 수십 년 동안 계속 받아내는 방식이 과연 맞는지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특히 20년이 넘은 연체채권까지 끝까지 추심하는 것은 너무 가혹할 수 있다고 보며, 필요하면 제도와 법을 손봐서라도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카드 위기 당시 금융회사들이 국가의 도움을 받았던 점을 짚었다. 그런데 그 뒤에도 오래된 빚을 계속 관리하며 돈을 거두고, 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