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대비보다 ‘절세’…“자산가들 ‘대물림 연금’ 찾는다”
초고액자산가들에게 연금의 역할은 다르다. 노후 생활비를 마련하는 금융상품이 아닌 절세와 자산 이전까지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 해당하는 자산가들은 세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비과세 연금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자녀 명의로 연금에 가입하는 ‘대물림 연금’ 상담도 늘고 있는 추세다. 삼성생명 패밀리오피스 패밀리오피서(FO)는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자산관리와 상속·증여, 세무 등을 종합 컨설팅하는 전문가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