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시아 최강’ 전력 선보이며 튀니지 대파…월드컵 1000번째 경기서 완승
세계 축구 무대에서 아시아 최고 순위(16위)를 달리고 있는 일본이 아프리카의 강호 튀니지(58위)를 압도하며 대회 첫 승리를 기록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대표팀은 멕시코 몬테레이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튀니지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었다. 이번 경기에서 우에다 아야세는 2골 1도움이라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특별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