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객실장, 달리는 열차 안에서 승객 심정지 위기 구했다
달리는 열차 안에서 한 승무원의 빠른 판단과 응급처치가 젊은 승객의 생명을 구했다. 수서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고속열차 안에서 20대 남성 승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역 도착을 몇 분 앞둔 오전 9시 55분경, 8호 객실 통로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현장에 급히 달려간 객실 책임자는 쓰러진 승객의 몸이 굳어 있고 심장 박동과 호흡이 모두 멈춘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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