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내려놓고 파크골프채 든 이정길 “세계 최초 프로파크골프 대회 자부심, 필드골프처럼 번듯한 투어로 키워야죠”
60년 경력의 연기자가 새로운 무대로 1965년 방송사 공개 채용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82세의 그는 수십 년간 다양한 작품에서 국가 지도자, 기업 최고 경영자, 원로 인사 등을 연기해온 베테랑이다. 현재는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수장으로서 이 종목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가고 있다. 협회 사무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파크골프가 단순한 생활체육을 넘어 하나의 산업이자 스포츠 콘텐츠로 자리매김해야 지속 성장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