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발탁→월드컵 데뷔’ 이기혁 “세계적인 흥민이 형에게 칭찬받다니”

'깜짝 발탁→월드컵 데뷔' 이기혁 "세계적인 흥민이 형에게 칭찬받다니"[북중미월...

  “세계 최고 선수들에게 인정받으니 정말 의미 있었어요.” 팀에 뒤늦게 합류하며 마지막 퍼즐 조각이 된 선수가 국제 무대 첫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팀은 상대를 2대1로 꺾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왼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90분을 모두 뛴 그는 대회를 앞두고 깜짝 발탁됐지만 빠르게 적응하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경기 후 만난 자리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