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동력에 과감한 자금 투입” 우리금융, 창업기업에 4700억 펀드 조성
[주요 이슈 브리핑] ■ 모험자본 확대: 우리금융그룹이 창업 초기부터 기업공개(IPO)까지 이어지는 연속형 투자체계를 구축하며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금융이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미래 가능성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모습이다. ■ 1.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금융, 모험자본으로 진화해야” – 핵심 요약: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7일 열린 ‘2026 WFRI 콘퍼런스’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