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과 CNN에서 연속 대박 터뜨린 엘리슨 부자의 700억 규모 트럼프 투자
오라클 회장의 전략적 투자 세계적인 기업 오라클의 수장인 래리 엘리슨이 2024년 미국 대선 당시 약 700억 원을 대통령 후보 지원 단체에 기부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기부는 선거 역사상 개인 단일 기부로는 최대 규모로 기록되었습니다. 연이은 사업 성과 기부 이후 오라클은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대통령 취임 바로 다음 날, 오라클은 774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