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법정관리 신청으로 영화계는 한겨울 추위 우려
다음 달 15일 개봉을 앞둔 화제의 영화가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았습니다. 배급사가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홍보 활동과 개봉 일정에 빨간불이 켜진 것입니다. 지난 14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배급사는 극장 운영뿐 아니라 영화 투자와 배급 부문에서도 큰 영향력을 가진 곳입니다. 칸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작품의 국내 배급을 담당하고 있어 영화계 전체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무산된 업계 통합 계획 영화 업계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