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다리 DNA, 환자와 동일…경찰 경위 파악 중
유전자 검사 결과, 본인 확인 송도 쓰레기 처리 시설에서 발견된 왼쪽 다리가 80대 여성 환자의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유전자 분석 결과, 해당 요양병원에서 치료받던 환자의 유전자와 일치했다고 인천 수사본부가 18일 밝혔다. 경찰은 병원 측이 환자의 다리 괴사로 인해 절단 수술을 진행한 뒤 폐기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상세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병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