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생활쓰레기 줄이기 정책 효과 본다
서울시의 생활쓰레기 줄이기 정책이 조금씩 효과를 내고 있다. 올해 2월부터 3월까지를 기준으로 보면, 서울에서 나온 생활폐기물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하루 평균 29톤 줄었고, 재활용품은 하루 평균 60톤 더 많이 모였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사업의 첫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체 쓰레기 발생량은 약 1% 감소했고 재활용품 수거량은 4.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