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들, 이재명 대통령의 비판 이후 상록수 보유 채권 연쇄 정리

금융사들, 이 대통령의 강한 지적 이후 상록수 보유 채권 연쇄 정리

신한카드와 하나은행은 오래 연체된 빚을 정리하는 민간 회사인 상록수가 가지고 있던 채권 지분을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새도약기금에 넘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이재명 대통령이 장기 연체채권 추심 방식을 강하게 비판한 뒤 나온 움직임으로 받아들여진다.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 X를 통해, 상록수가 정부의 서민 빚 부담 완화 제도에 참여하지 않아 일부 채무자들이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런 방식이 서민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