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 공격 배후가 확인되면 강경한 외교 대응에 나서겠다
외교부 고위 관계자는 나무호를 공격한 쪽이 누구인지 확인되면 그에 맞는 외교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설명에서 이 관계자는, 공격 주체가 드러나면 우리 정부가 그냥 넘어가지 않고 국제사회와 외교 채널을 통해 분명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사건이 처음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확인한 내용으로는 나무호 공격이 33번째 사례였고, 그 직후에는 중국 선박도 추가 공격을 받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