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건·길민성·이종학 등 102명 총경 승진, 경찰의 꽃 자리로 올라

송현건·길민성·이종학 등 백이명 총경 승진, 경찰의 꽃 자리로 올라

  경찰이 총경 승진 예정자 102명을 발표했다. 총경은 시·도경찰청의 과장급 자리나 경찰서장처럼 현장을 이끄는 중요한 보직으로, 흔히 ‘경찰의 꽃’이라고 불린다.  이번 승진 대상에는 송현건 서울경찰청 홍보협력계장, 길민성 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장, 이종학 경찰청 교통기획계장, 정대일 여성폭력정책계장 등이 포함됐다.지역별로 보면 서울경찰청에서 25명, 경찰청 본청에서 20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강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