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총경 승진 예정자 102명을 발표했다.
총경은 시·도경찰청의 과장급 자리나 경찰서장처럼 현장을 이끄는 중요한 보직으로, 흔히 ‘경찰의 꽃’이라고 불린다. 이번 승진 대상에는 송현건 서울경찰청 홍보협력계장, 길민성 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장, 이종학 경찰청 교통기획계장, 정대일 여성폭력정책계장 등이 포함됐다.지역별로 보면 서울경찰청에서 25명, 경찰청 본청에서 20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전국 여러 부서와 현장에서 승진자가 나왔다.
총경은 시·도경찰청의 과장급 자리나 경찰서장처럼 현장을 이끄는 중요한 보직으로, 흔히 ‘경찰의 꽃’이라고 불린다. 이번 승진 대상에는 송현건 서울경찰청 홍보협력계장, 길민성 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장, 이종학 경찰청 교통기획계장, 정대일 여성폭력정책계장 등이 포함됐다.지역별로 보면 서울경찰청에서 25명, 경찰청 본청에서 20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전국 여러 부서와 현장에서 승진자가 나왔다.
경찰 수장 인선이 늦어지는 상황에서도 이번 인사가 먼저 나온 것은, 조직 안에 밀려 있던 인사를 풀고 현장 운영을 안정적으로 정비하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경찰은 이달 초 고위직 인사를 진행했고, 이어 경무관 전보 인사도 냈다. 이번 총경 승진 발표는 그 흐름을 잇는 후속 조치로 볼 수 있다.
이번 인사는 본청과 각 시·도경찰청, 수사·홍보·교통·정보·감사·여성청소년·안보·과학수사 등 여러 분야에서 고르게 이뤄졌다는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