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는 학생들 주의준 아빠에게 욕설한 청소년들…분노한 아들, 흉기 꺼내 들어

담배 피우는 학생들 주의준 아빠에게 욕설한 청소년들…분노한 아들, 흉기 꺼내 들어

  집 근처에서 담배를 피우던 고등학생들을 주의시킨 아버지가 학생들에게 심한 욕설을 듣는 모습을 목격한 지적장애를 가진 아들이 흉기를 들고 나오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지난 10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 주택가에서 고등학생 여러 명이 한 주택의 담장을 넘어 건물 구석진 곳에서 담배를 피웠습니다. 집 안으로 담배 연기가 들어오자 장애인 아들을 둔 50대 주민이 학생들에게 담배를 끄고 그만 피워달라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