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 상장한 종목 18곳 중 14곳이 발행가를 밑돌았다 … ‘따상’ 랠리는 힘을 잃은 모습이다.
올해 증시에 새로 등장한 종목 18곳 가운데 14곳의 현재 주가가 공모가보다 낮게 형성돼 있다. 상장 직후에는 공모가를 큰 폭으로 넘어섰지만 이후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차익 실현 차원의 급락이 이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특히 이번달 초 종가를 기준으로 보면 14곳이 공모가 미만으로 거래됐고, 코스모로보틱스, 마키나락스, 리센스메디컬, 져스텍 등 4곳만이 공모가를 웃돈 종목으로 집계됐다. 상장 첫날 시초가 수익률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