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의 최고경영자가 매수청구권을 활용하여 자사 주식 보유량을 늘렸습니다. 이번 조치는 경영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 가치를 높이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회사 측은 최고경영자가 주주 간 약정에 따라 매수청구권을 실행했으며, 링크드가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541만여 주를 약 146억 5천만 원 규모로 매입하는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매수청구권 실행은 2024년 12월에 체결된 주주 간 합의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최고경영자가 직접 지분을 확보함으로써 경영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넥써쓰는 현재 최고경영자의 주도 하에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인 ‘크로쓰’를 중심으로 온체인 게임 생태계를 적극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 개선 작업을 진행하며 플랫폼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크로쓰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 운영 시작
- 크로쓰 게임 허브 서비스 고도화
- 크로쓰 플레이 2.0 업그레이드
최고경영자는 “안정적인 지분 구조를 토대로 기업 인수합병을 통한 성장과 기업 가치 향상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