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 신서초에 학교숲 조성…”생태교육 공간 활용”

 

🌱 초등학교 안에 작은 숲이 만들어졌습니다

지역 개발 공사에서 초등학교 내 빈 공간을 활용해 학교 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환경단체, 학교, 공공기관이 함께 손잡은 협력 사업입니다.

학생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도심 속 녹지를 늘려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봉사단과 환경단체, 학교 관계자 등 10여 명이 함께 모여 벚나무와 여러 꽃나무를 심었습니다.

새롭게 조성된 숲은 앞으로 생태 교육 장소, 환경 수업 공간, 학생들의 쉼터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자연과 가까운 환경이 학생들의 정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학교 숲 조성 사업은 환경 교육은 물론 도시 온도를 낮추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등 여러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정책이 중요해지면서 학교와 공원, 생활 공간의 녹지 확대 사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직접 만든 학교 숲이 학생들에게 편안한 녹색 쉼터이자 자연과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과 미래 세대를 위한 활동을 계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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