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수암재단, 안양 인재 12명에 장학금 전달

 

수암재단이 안양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장학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7일, 안양여자고등학교 소강당에서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으며, 안양여자중·고등학교 재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 12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교와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학생들을 응원했습니다.

수암재단은 DL그룹 명예회장이 학문 발전과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개인 재산을 내놓아 만든 비영리 공익 재단입니다. 재단은 인재 육성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약 300명의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특정 지역이나 계열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학문 분야에서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재단은 학술 연구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공익 활동도 지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들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교육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큰 꿈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 및 교육 지원 활동을 통해 공익 재단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