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연금 전용으로 투자 성향에 따라 분류된 맞춤형 ELS 라인업을 NH투자증권 출시

NH투자증권이 퇴직연금을 가입한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가입자의 투자 성향에 따라 상품 종류를 골라 가입할 수 있도록 꾸려졌습니다.

이번에 내놓은 퇴직연금 전용 ELS(주식에 연동되는 증권 상품)는 원금을 돌려받는 비율을 99%, 80%, 60% 세 단계로 나눠 설계됐습니다.
원금의 99%를 돌려받는 가장 안전한 유형부터, 더 높은 수익을 노리는 유형까지 폭넓게 준비됐습니다.

[참가 시 제공되는 혜택 안내]
  · 100만원 이상 가입: 1만원 모바일 상품권 제공
  · 10만원 이상 ~ 100만원 미만 가입: 아메리카노 교환권 제공
사전 신청 후 청약을 마쳐야 하며, 보상품은 10월 안에 지급됩니다.

[현재 모집 중인 상품 안내]
현재 가입을 받고 있는 상품은 퇴직연금 ELS 75호, 76호, 78호 세 가지입니다.

이 가운데 75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구성한 상품입니다.
큰 폭의 주가 하락이 발생하더라도 원금의 99%를 돌려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최대로 잃을 수 있는 금액이 1% 이내로 제한됩니다.

회사 연금자산관리본부장은 “퇴직연금은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입자가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수준에 맞는 상품을 직접 선택하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했습니다. 상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충분히 이해한 뒤 가입한다면 시장이 출렁일 때에도 흔들림 없이 자산을 계획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가입 전 꼭 확인해야 할 유의사항]
  · 주식에 연동되는 ELS는 원금이 100% 지켜지는 상품이 아닙니다.
  · 만기 이전에 중도 해지하면 원금보다 더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가입 전 상품 구조와 조기상환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