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스 단말기 지원 범위 대폭 확대 한국도로공사가 혜택 대상을 경차와 택시까지 공식 포함

 

✅ 하이패스 단말기 지원 대상이 크게 넓어졌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안내

한국도로공사가 자동차 전용 고속도로에 설치된 무인 요금소를 자동으로 통과할 수 있는 하이패스 장치를 더 많은 운전자가 쉽게 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 올해 보급 계획   올해 한 해 동안 총 6만 5천 대의 하이패스 단말기를 보급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약 17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 그동안의 성과   이 사업은 2014년에 처음 시작되어 지금까지 대략 446억 원을 사용했고, 그 결과 약 295만 대의 하이패스 단말기가 전국으로 보급되었습니다.

📌 새로 추가된 지원 대상   올해부터는 기존에 지원해 오던 분들과 함께 경차와 택시를 운영하는 분들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기존 대상: 요금 감면 대상자, 사용한 지 5년이 넘은 낡은 단말기를 쓰는 운전자

💰 지원 금액 안내   ▶ 통행료 감면 대상자 : 7만 원
▶ 일반 낡은 단말기 교체 : 4만 원
▶ 지문 인식 낡은 단말기 교체 : 1만 5천 원
▶ 택시 : 3만 원
▶ 경차 : 1만 5천 원

🚗 신청 방법   지원받고자 하는 분은 자신이 받는 지원 종류와 원하는 단말기 종류를 먼저 선택한 다음,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는 전국에 있는 42곳의 하이패스 단말기 판매장을 직접 방문해서 구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신청 시 유의사항   경차는 이전에 지원받은 적이 없는 차량에 한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택시는 최근 5년 이내에 정부 지원을 받지 않은 개인택시·중소법인택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