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경남 울산중앙지점의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하며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000270) 에서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판매 직원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김 선임을 포함해 지금까지 38명만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그는 1997년 입사 후 29년간 연평균 137대를 판매했다. 기아는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그동안 제가 만나 온 모든 고객분들께서 주신 소중한 도움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오토컨설턴트에게 누적 판매 △ 2000대 달성 시 ‘스타(Star)’ △ 3000대 달성 시 ‘마스터(Master)’ △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등의 칭호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