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세대 아파트와 12실 규모 업무용 건물이 들어서는 이번 프로젝트는 총 504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해당 건설업체는 올해 처음으로 이러한 유형의 도시 재정비 계약을 체결했으며, 안양 동안구 비산동 지역 일대를 개발하게 됩니다.
자체 주거 브랜드 적용 계획
이 회사는 자사만의 특색 있는 주택 디자인과 설계 기법을 단지 전체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주거 공간과 함께 필요한 부대시설도 함께 조성됩니다.
수도권 중심 사업 확장 전략
최근 몇 년간 서울 동작구, 송파구를 비롯해 고양, 오산 등 수도권 여러 지역에서 연이어 프로젝트를 따내왔습니다. 대규모 재건축보다는 승인 절차가 빠르고 진행 속도가 빠른 소규모 정비사업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신용등급 상승으로 사업 여건 개선
기업 신용평가에서 좋은 등급을 받으면서 공공사업 입찰 참여와 보증서 발급 조건이 한층 나아졌습니다. 회사 대표는 “회사에 대한 외부의 신뢰가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소규모 정비사업과 공공주택 참여 사업을 중심으로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