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비디오’ 손정우의 아버지는 왜 아들을 신고했을까 “미 합중국 송환 처우, 가혹하다”

'웰컴투비디오' 손정우의 아버지는 왜 아들을 신고했을까 "미 합중국 송환 처우, 가혹하다"

어린 아이들을 성적으로 착취한 영상물을 팔던 웹사이트 운영자가 또다시 법정에 섰던 날의 이야기입니다. ① 아버지는 왜 아들을 신고했을까 어린이를 성적으로 착취한 영상물을 사고팔던 웹사이트 ‘웹컴 투 비디오(약칭 W2V)’를 만든 사람은 손정우 씨입니다. 2020년 5월, 손정우 씨의 아버지는 아들의 범죄수익을 돈으로 만들었다는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직접 아들을 신고했습니다. 이 아버지는 아들이 미국으로 끌려가 다시 재판받는 일이 너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