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SP 나카소네상 빛나는 영예, ‘아시아 최초’ 잉태한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아시아 최초’ 노벨상 징검다리, 한국 연구자가 이름을 올리다 ▎ RNA 생명과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학자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생명과학 분야에서, 한국 연구자가 처음으로 큰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노벨상의 징검다리’로 알려진 국제 상의 첫 한국인·아시아인 수상이라는 뜻깊은 기록이었습니다. 휴먼프론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HFSP)이颁发的 나카소네상은 2010년에 제정된 이후 오늘날까지 생명과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로 꼽힙니다.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