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R 0.39배’ 철강주…가격, 판매량, 원재료비개선에 볕드나
국내 철강주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주요 업종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그나마 중국산 저가 물량 감소와 제품가격 상승,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확대, 원재료비 안정이 맞물리면서 업황이 바닥을 통과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KRX 철강지수의 PBR은 0.39배로 KRX 업종지수 17개 가운데 가장 낮았다. 대표 종목인 POSCO홀딩스(005490) 는 0.42배, 현대제철(004020) 은 0.18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