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ATM, 8월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韓 찾는다…3년 만에 같은 무대서 재격돌
오는 8월, 세계 최고 수준의 축구 클럽들이 서울을 찾아온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매년 세계적인 팀들의 대결과 국내 리그 대표팀과의 특별 경기, 화려한 공연 등으로 축구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왔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