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매출 1조원 도전, 유니슨의 육상·해상 풍력터빈 이중 진출 전략 가속

2030년 매출 1조원 도전, 유니슨의 육상·해상 풍력터빈 이중 진출 전략 가속

📌 핵심 요약 풍력터빈 제조 업체 유니슨이 육상풍력과 해상풍력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전략을 본격화한다. 회사는 오는 2030년까지 매출 1조 원이라는 큰 목표를 세웠고, 작년 매출 403억 원의 무려 25배를 끌어올리겠다는 도전적인 계획을 공개했다. 🔍 배경과 새 대표 체제 올해 3월, 최대주주 회사 계열사 출신인 김병주·권정민 두 사람이 공동대표로 동시에 운영을 맡으면서 회사 분위기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