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사업, 팀코리아 졌지만 잘 싸웠다.
한화오션을 필두로 한 ‘팀코리아’가 캐나다 해군 차기 잠수함 사업(CPSP) 수주에서 고배를 마셨다. 안보 동맹 체계로 무장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벽을 뚫기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캐나다는 독일 TKMS와 계약이 결렬될 경우 예비 공급업체인 한화오션과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뜻도 전했다. ○캐나다 총리 “어려운 결정…협상 수개월 걸릴 것”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