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한옥규제 대폭 풀었다…면적 기준 70%→50% 완화

인사동 한옥규제 대폭 풀었다…면적 기준 70%→50% 완화

서울 종로구 인사동 지역에서 전통 한옥 건축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서울시가 각종 건축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새로운 계획안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약 16년 만에 인사동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고시했습니다. 이번 개편 대상 지역은 경운동 일대 약 12만 4천 제곱미터 규모입니다. 주요 변경 내용 ▪ 한옥 인정 기준 완화 건축 면적 기준이 기존 70% 이상에서 50%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