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드 받은 파라과이 선수 입을 가린 행동으로 경기장 퇴장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새롭게 도입된 규정으로 인해 첫 퇴장 선수가 발생했습니다. 파라과이 대표팀 미드필더인 미겔 알미론 선수는 6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조별리그 2차전에서 퇴장당했습니다. 상대팀인 튀르키예와의 경기 도중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상대 선수에게 말을 한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경기 전반 파라과이가 1대 0으로 앞서가던 상황에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파라과이 공격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