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는 미국시장 상장, 토스뱅크는 국내시장 상장하나?
토스뱅크가 금융투자업 본인가를 획득하며 상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예·적금과 신용대출 중심으로 출발한 인터넷전문은행에서 펀드·퇴직연금·주택담보대출까지 아우르는 완성형 은행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최대 주주인 토스(비바리퍼블리카)의 나스닥 상장 준비가 맞물리면서 이를 앞두고 투자자에게 제시할 수익 구조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포석이란 해석도 나온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투자업 본인가를 최종 획득했다. 카카오뱅크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 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