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라면 반전의 맛… ‘후루룩’ 미·중도 빠진 글로벌 대박
K푸드 열풍에 올해 상반기 수출이 7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새로 썼다. 1위 수출국인 미국에서만 1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라면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상반기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액 잠정치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70억 5000만 달러로 집계돼 상반기 역대 최고 수출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푸드+는 농산물, 가공식품에 해당하는 K-푸드에 비료, 농기계 등 농산업 전체를 포괄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