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EV 시장에서 현대차·기아 판매 24% 점프, 중국 BYD 추격 격차 빠르게 좁혀져
현대차(005380) · 기아(000270) 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20%대 성장률을 기록하며 중국 창안자동차와의 격차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5월 현대차·기아의 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 포함) 인도량은 작년 동기 대비 24.3% 증가한 30만3000대를 기록했다. 글로벌 전체 판매량은 3.5% 증가한 775만4000대였다. 현대차·기아는 그룹 순위 7위를 유지하면서 점유율을 3.3%에서 3.9%로 늘렸다. 6위인 창안자동차와의 격차도 7만8000대에서 2만7000대로 줄였다. SNE리서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