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국민성장펀드, 넉달새 8.4조 공급…절반은 비수도권에”
국민성장펀드가 운영을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11개 사업에 총 8조 4천억원을 지원했습니다. 이 중 절반 이상이 수도권 외 지역에 투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위는 서울 여의도에서 성과 점검 세미나를 개최하며, 이번 펀드가 ‘보수적 관리’에서 ‘생산적 투자’로의 금융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첨단 산업 분야에 신속하게 자금이 투입되면서 산업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지방 소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