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여름철 근로자 맞춤형 밀착 케어 나선다…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
대형 건설업체가 전국 121개 건설 현장에서 무더위 시즌 특별 점검과 더위 관련 질병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발표했다. 회사의 안전 보건 최고 책임자가 직접 인천 서구 데이터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설과 장비를 살펴보고, 현장에서 일하는 300여 명의 노동자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 여름철 노동자 보호 프로그램 주요 내용 매년 무더운 여름마다 일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