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SR, 신형 고속열차 공동 관리…통합 준비 속도
올해 하반기 예정된 고속철도 통합을 준비하며, 두 운영 회사가 새로운 고속열차 도입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은 6월 9일 대전에서 회의를 열어 신형 고속열차의 제작 상황을 함께 점검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총 31량의 새로운 고속철도 차량을 공동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한국철도공사는 17량을, 에스알은 14량을 각각 들여올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차량 제작 진행 상황과 기술 개선이 필요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