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 제조 시대 끝났다”…선양소주, ‘한 캔 소맥’ 승부수

"소맥 제조 시대 끝났다"…선양소주, '한 캔 소맥' 승부수

  “소맥 한잔 섞어주세요”라는 말이 이제는 옛말이 될지도 모릅니다. 술자리에서 직접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시던 방식이 이제 하나의 캔으로 완성되어 편의점에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선양소주가 세븐브로이맥주와 함께 개발한 ‘선양 오크소맥’은 번거롭게 섞는 과정 없이 캔 하나로 소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주요 편의점 네 곳인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서 동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