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주택 905세대 신규 공급…시세의 30~50% 수준 가격으로최대 10년까지 거주 가능

서울시 청년주택 905세대 신규 공급…시세의 30~50% 수준 가격으로최대 10년까지 거주 가능

서울시는 청년 주거 안정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를 선포하고 2030년까지 청년 대상 주택 확대 공급, 주거비 지원 확대, 주거 안전망 강화 등 3대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대규모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2026년 1차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세대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세대 등 총 905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미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