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로 정점 찍은 서울…전국 도시 가운데 집합건물 비중 가장 눈길을 끄네
📌 연간 평균 3천건 넘는 민원 쏟아지는 서울 공동주택 관리 사각지대 서울을 포함해 전국의 도시에서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건물, 이른바 집합건물의 비율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예요. 그런데 서울만큼은 오히려 꾸준히 늘어나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하고 있답니다.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정책리포트를 살펴보면 작년 4월을 기준으로 전국 각 지역의 사용 승인을 받은 건물 가운데 집합건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서울이 40.2%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