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중소기업간 보너스 격차 심각한 수준
대규모 회사와 소규모 회사 간 보너스 제도 격차가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원 1000명 이상 대규모 회사에서는 46.2%가 실적 보너스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300명 미만 소규모 회사는 겨우 6.4%만 도입해 약 7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적 보너스란 회사가 목표를 달성했을 때 직원들에게 현금이나 주식, 복지 혜택 등을 나눠주는 제도로, 개인 평가와는 다른 집단 보상 방식입니다. 💼 … 더 읽기